약간 육각형인 누군가가 자기를 위해 맞춰준다면 고점띄워서 팡 터지는 타입이고, 이 고점은 진짜 우승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여준다 생각을 함
근데 문제는 다들 조건부라서 누군가가 자기를 맞춰줘야 하는데, 서로 다들 맞춤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지 누군가를 받춰줄 능력이 부족해 보임...
맞춰주려는 의지가 있다고 맞춰줄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근데 문제는 다들 조건부라서 누군가가 자기를 맞춰줘야 하는데, 서로 다들 맞춤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지 누군가를 받춰줄 능력이 부족해 보임...
맞춰주려는 의지가 있다고 맞춰줄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