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은 구마가 떠나기가 결정된 이후부터 고민을했는데 페이즈가 20살로 매우어려 잠재력도 뛰어나며 이미 여러 우승으로 본인 능력 증명함 무엇보다 티원이라는 팀 방향과 찰떡일거같았음
이에 대해 선수단 감코진 모두 동의했고 그를 lpl에서 한국으로 데려오는 가능여부가 중요한데 페이즈쪽이 다행히 티원에 매우 긍정적이고 장기계약도 원했고 티원도 일관성있는 장기로스터 유지하고자하기에 성사
+) 도란 케리아 재계약은 확정언급은 없으나 우리는 일관성있는 로스터를 원한다 암시
+) 중간에 스매쉬 바이퍼 언급은 그냥 티원도 온라인에서 차기 원딜자리에대한 저런 논쟁이 있는걸 봤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