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딮붕.. 23년 말에 롤 찍먹하다가 24년 초 허수 스토브 영상으로 완전 입덕.. 나름 3년차 뉴비..
작년에 스트레스 넘 심하게 받았는데, 월즈까지 못가고나니까 멤버십 탈주 감행.. 그래도 탈딮은 못하고 경기는 계속 보고 응원은 했음,,
첨에 로스터 소식듣고는 머리 개 뜨거웠는데,
케스파컵이랑 LCK컵 보면서, 그리고 유튭에 뜨는 애들 영상 보면서 또 뭔가 마음이 좀 좋더라고. 멤버십 가입은 다시 해야지 하고 주섬주섬 하다가 2월 된 기념(?)으로 처음 딱 결제 다시 시작했는데 새벽 5시 경 온 알람..
금재 개 뚱뚱 글 보고 나 진짜

사실 케스파컵때도 금재가 방송에서 해준 말 듣고 진짜.. 쟤는 진짜 진국이다🥺 했는데도 뭔가.. 나 혼자서 낯가리고 있었거든? 워낙 이미 기존 팬덤을 갖고 있던 친구가 우리팀에 온거니까 나 혼자서 약간 (고마운) 외부 손님정도로 느꼈던거 같음
근데 이제 아니야 금재야. 스매쉬 아니야. 금재야🥺
그냥 진짜 너무 고맙다 고마와서 혹시 본 딮붕이들 있나 하고 얘기하러 달려왔는데 글이 안보여서 새벽감성에 뻐렁쳐서 쓴다..
혹시 못 본 딮붕이들 있음 당장 보러 가
멤버십 안한 딮붕이들 있으면 저 글 하나로도 한 달 금액의 가치가 있다 ㄹㅇ..
끝까지 가자 26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