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수들이랑 가까운 자리였는데
이때 긴장하면서 보고 있는데 갑자기 란도 목소리로 '나 들어갈게'가 들리자마자
텔타고 와서 궁으로 진입함 이때 진짜 소름돋았음
바텀에서 럼블 잡을때도
이때 나 선수들 모니터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 럼블볼게" 하는 목소리가 갑자기 귀에 들어와서 전광판 보니까 도베사가 럼블 때려잡고 있어서 진짜 신기하고 재밌었다ㅋㅋㅋ
우리팀 콜 소리 되게 작다고 했는데 실시간 콜소리도 듣고 뭔가 진귀한 경험한 기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