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나 빼야돼 도 아니고 형 나 뺄게 도 아니고 형 나 빼고싶어... 이러는데 동생의 애절한 말을ㅋㅋㅋㅋㅋ 모른척하고 좀만 보자 도 아니고 이거 돼 도 아니고 "좀만 봐줘봐"로 대꾸하는 페이커도 개웃김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