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윤어머니 : 너구리 끓여줄게(라고하신듯)
태윤 : 너구리? 아 잠만 잠깐만! (작은 목소리로)너구리 농심거에요?
어머니 : ㅇㅇ
태윤 : 큰일날뻔... 아 엄마아~~ 아 깜짝 놀랐잖아ㅋㅋㅋ 나 또 혼난다고ㅠㅠ
교육을 얼마나 빡세게 받은거야 ㅋㅋㅋㅋ
태윤님 너무 놀라셨음ㅋㅋㅋㅋ
스카웃의 나비효과..
태윤 : 너구리? 아 잠만 잠깐만! (작은 목소리로)너구리 농심거에요?
어머니 : ㅇㅇ
태윤 : 큰일날뻔... 아 엄마아~~ 아 깜짝 놀랐잖아ㅋㅋㅋ 나 또 혼난다고ㅠㅠ
교육을 얼마나 빡세게 받은거야 ㅋㅋㅋㅋ
태윤님 너무 놀라셨음ㅋㅋㅋㅋ
스카웃의 나비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