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페이커는 아는데 이름만 아는 정도셔ㅠㅠ
사실 원래도 3~4월에 호캉스가기로 햇었는데....겸사겸사 인스파 가서 호캉스도 하고 밥도 먹고
돈..반반까진 아니더라도 엄마가 쪼끔이라도 내주면 나도 덜 부담스럽고(불효녀 ㅈㅅ) 그렇긴 한데...
부모님이랑 같이 홈그 가본 덬 있을까??? 어땠는지 궁금해
울엄마 페이커는 아는데 이름만 아는 정도셔ㅠㅠ
사실 원래도 3~4월에 호캉스가기로 햇었는데....겸사겸사 인스파 가서 호캉스도 하고 밥도 먹고
돈..반반까진 아니더라도 엄마가 쪼끔이라도 내주면 나도 덜 부담스럽고(불효녀 ㅈㅅ) 그렇긴 한데...
부모님이랑 같이 홈그 가본 덬 있을까??? 어땠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