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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경기는 백투백 일정이어서 새로운 걸 준비하지 못했고, BLG전에서 쓰던 밴픽을 그대로 이어갔다. 우리 코치진은 이미 현 버전의 최적인 답을 캐치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음 날 상대에게 제대로 설계당하면서 함정에 빠졌다. 그래서 이 부분을 중심으로 많이 논의했고, 오늘 BLG와의 경기는 밴픽 방향을 완전히 바꿨다.
선수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면, 오늘 경기, 특히 앞의 두 세트는 선수들에게 아주 분명한 반면교사였고, 양 팀 모두 서로에게 기회를 많이 줬다고 생각한다. 이건 지금 우리 리그 선수들이 교전에 너무 치우쳐 있고, 안정성이 부족한 한 지점이라고 본다. 그래서 이후 경기에서는 이 부분을 더 신경 써줬으면 한다.
🙄🙄🙄 냉정한 평가....! 재미는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