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초반에 망함 -> 근데 또 한타로 뭐 해보려다가 망함 -> 밸류픽이어도 안눕고 신나게 한타 하다가 망함
이런식이라 복구 불가라 결국 지는패턴으로 가서 나도 다음 경기 빨리 가자! 이런 마인드로 봤었는데 올해는 제대로 누우니까 나도 후반부가면 이길수도 있을거란 믿음이 생겨버림
이런식이라 복구 불가라 결국 지는패턴으로 가서 나도 다음 경기 빨리 가자! 이런 마인드로 봤었는데 올해는 제대로 누우니까 나도 후반부가면 이길수도 있을거란 믿음이 생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