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템포며 겜 굴려나가는 방식이 생각보다 진짜 다르더라 lpl이랑 lck랑초반에 진짜 적응하느라 힘들었을텐데(지금도 물론) 점점 감을 잡아가는게 보여서 다행이야 진혁이 ㄹㅇ 고생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