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아했고 그 팀 히스토리에 대해 한 몸이 된 기분이었는데
선수 이적으로 팀 따라가니까 옮긴데서 똑같은 애정 가지고 좋아하고 있음ㅋㅋㅋㅋ
전팀원 그냥 타선수 같고 현팀원 사랑스러움 걍 신기함 전 팀에 대해 하나도 안 궁금해졌어.. 이렇게 똑 떨어지는 박쥐같은(?) 애정일 줄은 몰랐다
선수 이적으로 팀 따라가니까 옮긴데서 똑같은 애정 가지고 좋아하고 있음ㅋㅋㅋㅋ
전팀원 그냥 타선수 같고 현팀원 사랑스러움 걍 신기함 전 팀에 대해 하나도 안 궁금해졌어.. 이렇게 똑 떨어지는 박쥐같은(?) 애정일 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