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박는다고 해야될까 너무 화끈하지 않아요? 너무 화끈해
만골드 이기는 팀 같아 게임 보면 오천,삼천 골드 이기고 있을때
그게 잘하다가 한번 삐끗하면 그게 lck쪽에선 따라 잡힌단 말이에요
잡아먹히거든요
비유가 완벽할지 모르겠지만 꼬꼬는 이렇게 생각한다 하고 들어주세요
Lpl은 주먹과 주먹이 만나면 똑같이 주먹을 들고 있고 더 큰 주먹이 작은 주먹을 부숩니다
힘차이가 나는친구가 더 큰힘으로 제압을 하죠
Lck는 상대방이 주먹을 내면 그걸 잡아먹기위해 보자기를 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먹을 내지르면 그걸 잡아먹기 위해 엉덩이 뒤로 빼고 있다가 잡아먹는 이런 스타일도 있어요
그러니까 내 강한 무력이 상대의 기술에 잡아먹히는 흐름이 나왔다는거지
그런 플레이를 몇번하다가 잡아먹힌거같아 한화생명이
왜 lck가 lpl보다 전투가 화끈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더 운영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아세요?
왜냐면 플레이가 굉장히 영악하거든요
이게 진심인거처럼 주먹을 내지르는거처럼 보이지만 내가 진심을 하는척하고 상대방이 진심이 나오면 그걸 잡아먹기위해 뱀처럼 달려드는 리그가 저는 lck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한화생명이 너무 정직한 느낌이에요
우리 싸운다싸운다 하면 진짜 싸우거든? 그러면 수싸움을 하잖아
Lck팀은 본인이 유리한 수에서 싸워주거든 유리한 수에서 질 수도 있죠 근데 대부분의 상황은 좀더 유리해요
그래서 빵하면 거기서 잡아먹히고 딱 끝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좀 더 간보는 플레이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이 뒤에는 약간 축약함)
다 잘하는 선수들이라 결국 잘해질건데 빨리 잘해지는게 중요하니까 덜 파괴적이더라도 더 안전하게 게임하는방향도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 그러고나서 파괴력을 늘려도되니까
본인이 제압할수 있는 팀은 확실히 이겨놓고 가는게 팀의 이미지와도 맞았단 생각이 들어서 지금부터라도 안정감이 좀더 필요하지 않을까 싶었다
하 힘들다 쓰다가 후회했는데 시작해서 끝까지 써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