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썅년이고 거지새끼래
다른 거 사게하려는 상술 대가리도 짧아서 제대로 굴릴줄도 모르는게 굴리니까 웃기다네
자기가 그런거 모를줄 아냐는데
말리는 우리 엄마 보고도 늙어빠져서 쌍으로 멍청하데
엄마 얼굴 핸드폰으로 막 찍는데 내가 112 신고하니까 갑자기 도망갔어
경찰와서 씨씨티비 보고는 위로 해주는데, 자기들이 뭔가를 해주기엔 어려울거 같다네
진짜 거지같다
다른 거 사게하려는 상술 대가리도 짧아서 제대로 굴릴줄도 모르는게 굴리니까 웃기다네
자기가 그런거 모를줄 아냐는데
말리는 우리 엄마 보고도 늙어빠져서 쌍으로 멍청하데
엄마 얼굴 핸드폰으로 막 찍는데 내가 112 신고하니까 갑자기 도망갔어
경찰와서 씨씨티비 보고는 위로 해주는데, 자기들이 뭔가를 해주기엔 어려울거 같다네
진짜 거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