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훈은 9년 만에 LCK로 돌아온 '스카웃' 이예찬에 대해선 "사실 LCK로 돌아온 자체가 되게 놀라웠다. 제 눈앞에 화석이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라 신기했다"라며 "막상 와서 지내보니까 중국에 남아있던 말투, 생활 등이 아직은 남아있지만, 그게 재미있는 포인트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오랜만에 롤파크에서 경기를 해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거 같다고. 황성훈은 다음 상대인 디플러스 기아전에 대한 질문에는 "상대 폼이 심상치 않다"라며 "상대를 의식하기보다 저희가 할 거 열심히 해서 승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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