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글로벌 캐스터들이 본인이 응원하는 팀이나 선수에 대한 과한 비판을 해서 피해를 준다는 내용으로 항의했는데 이걸 lpl lec쪽 중계하는 캐스터가 보고
‘한국 해설은 어떻길래 lck 팬들이 자꾸 글로벌 캐스터들한테 이런 비판을 하는거냐? 한국 해설은 선수의 플레이에 대한 비판을 아예 얘기 안하는 분위기임?’ 이라는 질문을 하면서 엄청 논쟁이 일어났던데 흥미롭더라ㅋㅋㅋ
논쟁 내용 보면
한국 쪽 캐스터들이 과하게 사리는 느낌이 있고 한국은 이스포츠 선수 개개인 자체에 대한 인기도나 팬들의 애정도가 너무 높아서 쉽게 선수 개개인에 대한 비판을 하기 힘든 분위기다, 한국 캐스터들 기본적인 설명이나 세세함이 부족하다 그런 얘기 많이 나옴
나도 한국 중계 보면서 느낀 부분이라 맞는말 같기도 하고...
글로벌 중계보면 진짜 축구처럼 누가 무슨 스킬을 써서 어딜 잡아놨고 타이밍에 맞춰서 누가 왔고 이런식으로 실시간 상황 중계를 하는데 한국은 와!!!! 000~ 이런식이 대부분이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