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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 35살인데, 매년 LPL에서는 항상 제 생일 즈음에 스프링 시즌이 막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예전부터도 그렇고, 제 마음속으로는 그때 크게 축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다 같이 밤늦게까지 이야기했을 뿐이죠.
그런데 오늘 정말로 경기를 이겼잖아요. 그래서 우선 선수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싶어요. 다들 정말 열심히 해줬고, 저에게 아주 좋은 생일 선물을 준 셈이니까요.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서 저를 이끌고 이 경기를 이겨줘서, 선수들의 노력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한 해에는, 저는 우리 징동이 계속 한 걸음 한 걸음 차근차근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등봉조 안에서는 사실 어려움도 많고, 도전도 많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손을 잡고, 한 걸음씩 하나하나 같이 나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