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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즉흥적으로 판단하는 걸 비교적 좋아하는 편이에요. 제 선수들의 장단점도 기준으로 삼고, 상대 선수들의 장단점도 함께 고려하죠.
밴픽이라는 건 굉장히 복잡해서, 감코끼리 판단하는 게 아니라 선수들과의 아주 좋은 소통과 호흡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걸 더 많이 본다고 딱 잘라 말하긴 어려운 것 같아요.
굳이 말하자면, 그 몇십 초 안에 가능한 한 모든 요소를 다 고려하려고 하고, 전반적으로는 즉흥적인 판단을 선호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