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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보성도 “경기력이 안정적이지 않고 흥분하는 상황들이 있을 때 중간에 이야기해주시는 부분들이 있어 침착해진다”며 “저는 감코진에 대한 극한의 신뢰도가 있어서 목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편해진다”고 웃었다.
끝으로 그는 “저희가 작년에도 시즌 초에 엄청 부진했다. 올해도 스크림 성적이 좋지 않아서 부진할 수 있겠지만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문제”라며 “내부적으로 치열하고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언제 올라올지 모르겠지만 꼭 올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보성도 “개개인이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서 맞춰가고 있다. 메타가 바뀌어서 라인별로 플레이 스타일이 바뀌어서 정립 중”이라며 “봇 듀오 3명이 정말 이야기를 많이 한다. 시간 지나면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