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수가 이만큼을 해왔는데! 우승도 했는데! 어떻게 경쟁을 시켜! 이런건 크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긴 함 물론 스포츠는 또한 팬이 있어야 굴러가니까 감정적인 면에서 뭘 건드리는지는 공감함.... 참 조율하기 어렵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