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보라고 내가 중간 중간 여기랑 맥락이 좀 많이 다르게 느껴지는 거 긁어왔어
잡담 Q. 어떤 부분이 가장 힘들었나요? 나를 의심하게 된 것. / 그런데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서 가만히 있는 것보단, 현장에서 팀과 함께하는 게 맞다고 봤어요. / 이것도 결국 좋은 서사가 될 거다. 그렇게 믿고 저의 때를 기다렸어요. 이런 시련, 위기가 있어야 서사가 재밌어지잖아요. / 아마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힘든 일은 있을 거예요. 그때마다 잘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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