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하는 인터뷰마다 주전 경쟁 충격이었지만 당시 내 기량이 안좋았기 때문에 받아들였고 열심히 준비하며 버텼고 나 자신을 의심하게 된게 가장 힘들었고 스스로에게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이 얘기 무한 반복 중임...맥락 안 보고 단어 하나하나에 꽂혀서 아직도 못받아들였다느니 한쳐먹인다느니 하는데 걍 정정하고 싶지도 않음 어차피 보지도 않을건데
잡담 그냥 꼬투리 잡고 싶은거임
1,016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