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평소엔 난 롤은 하지만 프로경긴 굳이 안봐 흠 하면서 쿨한척 하던앤데ㅋㅋㅋㅋ
새벽에 물한잔 마시려고 주방나가는데 혼자 주방 간접등키고 자기폰이랑 내 탭으로 무슨 방송보면서 실실 웃고있길래 뭐지 슬쩍 봤는데 오너랑 도란이였음ㅋㅋㅋㅋ
내가 바로 뒤까지갔는데 눈치도 못채고 집중해서보길래 어유 짜식ㅋㅋㅋㅋ 하고 조용히 방에 들어온 사려깊은 누나원덬ㅎㅎ
생전 안그러던애가 몰래 저러고 있으니까 너무 웃겼음ㅋㅋㅋㅋ
새벽에 물한잔 마시려고 주방나가는데 혼자 주방 간접등키고 자기폰이랑 내 탭으로 무슨 방송보면서 실실 웃고있길래 뭐지 슬쩍 봤는데 오너랑 도란이였음ㅋㅋㅋㅋ
내가 바로 뒤까지갔는데 눈치도 못채고 집중해서보길래 어유 짜식ㅋㅋㅋㅋ 하고 조용히 방에 들어온 사려깊은 누나원덬ㅎㅎ
생전 안그러던애가 몰래 저러고 있으니까 너무 웃겼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