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T1 합류 이후 그는 왕조의 핵심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비록 출발점(2020년, DRX 데뷔)은 달랐지만, 1년이 채 안 된다. 사실상 T1 ‘원클럽맨’이자 프랜차이즈 스타다. 이견이 없다.
류민석은 “어릴 때부터 원클럽맨이 멋있더라. 욕심이 있다. T1은 최고다. 떠날 이유가 없다”며 “미래는 알 수 없지만 팀과 서로 신뢰를 쌓아왔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GUmqtOjB
류민석은 “어릴 때부터 원클럽맨이 멋있더라. 욕심이 있다. T1은 최고다. 떠날 이유가 없다”며 “미래는 알 수 없지만 팀과 서로 신뢰를 쌓아왔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GUmqtOj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