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싶어서 따로 적어봄
문제시 삭제 하겠음)))))
ㄷㄱ) 누구를 데려올수 있냐라고 했을때
가장 만족스러운 카드가 아닐까
ㄴㅍ) 그런거 같아요 t1이라는 그 팀이 갖고있는 특징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그걸 이제 고려를 해봤을때 페이즈라는 선수가 갖고있는 그런 것들이
잘어울린다
ㄱㅋ) 때깔 좋게 잘 자란 아이를 잘 데려온 느낌?
ㄴㅍ) 페이즈 선수는 LPL에서도 제가 겪어보면서 느낀 거지만, 내가 리스크를 안고 플레이한다는걸 본인이 인지를 하고 있어요.
ㅍㄹㅇ 의 초창기 느낌이 조금 난다?
피지컬은 확실히 뛰어난데 감각적+지성적으로 게임을 하는 편인거 같다.
(태생이 s급이다 라고 하기도 함)
ㅂㄹ) 되게 챔프폭도 넓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원딜에서 딱 한가지의 챔피언 드레이븐을 할 수 있냐 없냐 이기 저는 벤픽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칼리스타 레나타 이런 걸로 폭탄 목걸이 잘 이용하면서 내가 물릴 수 있는 걸 인지하면서 게임을 하고 그만큼의 리턴도 그때 확실하게 가져주는 그런 스타일 인것 같아요.
ㄴㅍ) 근데! 단독직입이니까 (그럼에도) 우려되는 점은 있습니다.
(ㄷㄱ님의 악마의 속삭임)
자기가 리드를 하는 타입은 아니기 때문에 끌려다닌단 말이에요.
팀의 스타일과 분위기와 그런 상황에?
(ㄷㄱ:본인이 혼자 온거니까요 티원에?)
근데 사실 티원은 당연히 최고의 팀이지만 이게 있다
(손으로 높낮이 표현함, ㄱㅋ: 높낮이가 있죠)
같이 이렇게 휩쓸리는데 심지어 이게
위로 고점은 당연히 더 스타일이 맞으니까 올라갈 수 있지만 저점도 이렇게 땅을 파고 들어갈 확률이 있어서
ㄱㅋ) 그럴 가능성이 있다?
ㄷㄱ) 있다! 반듯이 그런건 아니지만
ㄴㅍ) 위험한 부분도 보이기는 한다.
ㄱㅋ) 리듬상 이제 티원이 워낙 한 시즌을 통으로 봤을때 쭉 위에 있는건 아니다 보니까
ㄷㄱ) 아 뭐 게임 내에서도 사실 이렇게 됐으니까 (손으로 표현함) 그러니까 ㅅㅋㅅ란 말이 나오죠
ㄱㅋ) 맞아요 재밌어요 그래서
ㄷㄱ) 케스파 컵에서 우승을 했어요. 이멤버로 그래서 어느정도 증명은 했죠.
ㄱㅋ) 그렇죠
ㄷㄱ) 진짜 뭐 작년은 마무리에서 티원은 뭐 월즈 우승하고 케스파컵 우승하고
ㄱㅋ) 얼마 전에 큰 상도 받고
(자막: 체육훈장 청룡상 수훈한 페이커)
이러면서 마무리
(((((문제시 삭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