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야덕 뮤덕인데 농구장 처음 가보고 이 가격으로 이렇게 가까이서 봐도 된다고?!?? 하는 생각이었음 그리고 선수들이 무슨 서킷 트레이닝 하는 것처럼 미친듯이 코트 끝에서 끝까지 뛰어가는데 그걸 개가까이에서 보니까 박진감 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