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 민형은 너무 좋아하고 즐기고 잘 먹을거같아서 흥미가 없음 벗 유환중처럼 지금 거부하는 애한테 고생시키고 그걸 먹여서 감동 받아서 자신의 말을 철회하는 그 순간까지 모두 지켜보고 싶음 두쫀쿠타락 시키고 싶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