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포터가 기본 고정밴이 2개가 필수고 3~4밴까지 해주는 것도 말이 안 되는데 그렇게 밴을 빼도 남는 챔피언으로 영향력 행사를 하는 게 미친 것 같음
난 그래서 작년 올해의 선수 후보에 케리아 없는 게 좀 안 믿겼어
서포터라서 더 그런 것 같은데... 물론 우리는 다 알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남는 건 상이나 파엠이나 이런 눈에 보이는 지표인데 그런 게 안 남았으니까 ㅠㅠ
작년만큼 케리아의 영향력이 끼친 해가 앞으로 거의 없을 것 같아서 더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