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라이엇 게임즈가 패치를 예고를 하면서 이전 시즌에 옵젝교전이 너무 많아서 이걸 불편하게 생각하는 유저들이 많아서 이걸 라인전 운영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패치를 바꾸게 돼서 퀘스트를 넣고 했는데 실제로 선수들이 스크림을 좀 한걸로 알고있는데 체감이 되는지? 실제로 옵젝의 중요성보단 라인전을 좀 잘해서 상대보다 라인전에서 우위를 가져가는게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지 실제적으로 어떻게 체감이 되는지?
답변
캐니언: 라인전이 중요한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아타칸이 없어진건 체감이 크다 생각합니다.
도란: 일단 라인스왑이 옛날보다 많이 사라져서 라인전이 좀 더 중요해진거 같고 옵젝도 20분에 바론이 나오면서 바론의 중요도도 많이 높아진거 같습니다.
리헨즈: 확실히 아타칸 사라진게 큰거 같구요. 라인전이 빨리 시작하다 보니까 게임템포가 저절로.. 사실 그렇게 비슷한거 같습니다.
라이프: 일단은 라인전이 좀 더 중요해진거 같고 그리고 라인전도 빨리 시작하고 바론도 20분에 나오기 때문에 템포가 빨라졌고 게임양상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캐스팅: 옵젝 관련해서는 확실히 아타칸이 없어진게 게임플레이적으로 영향이 되게 크게 느껴지고 라인전부터 게임이 굴러가는 속도가 빠른거 같아서 라인전도 굉장히 중요해진거 같습니다.
카나비: 라인전은 예나 지금이나 항상 중요한거 같고 가장 큰건 라인스왑이 많이 사라진게 큰거 같습니다.
루시드: 라인스왑으로 라인전을 회피하면서 하는 운영이 많았었는데 라인스왑이 최대한 많이 없어진거 같고 그래서 라인전이 더 중요해진거 같습니다.
비디디: 라인스왑이 사라져서 라인전 중요도가 더 올라간거 같고 아타칸이 사라진것도 게임하면서 체감되는거 같습니다.
클리어: 라인전이 스왑이 없어지면서 확실히 좀 더 중요해진거 같고 20분에 아타칸 대신 바론이 나오는게 영향이 있는거 같긴 합니다.
리치: 라인전 확실히 많이 중요해진거 같고 아타칸에서 사고나는일이 없다보니까 그만큼 계속 스노우볼이 구르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