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퀘스트로 텔포를 받을 수 있긴 한데 초중반에 텔포의 유무가 큰거 같아서 텔포는 고정으로 드는거 같고 자헨같은 경우도 특별히 장단점이 뚜렷하다 생각해서 더 지켜봐야될거 같습니다.
캐스팅: 텔포같은 경우는 여러 변경점이 있어서 전략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연습에 임했는데 생각보다 강화텔포의 배리어양도 그렇고 초반 텔포의 이점도 그렇고 아직 텔포가 여전히 탑라이너에게 중요한거 같구요. 자헨 관련해서는 연습 과정에서 좋은 부분이 꽤 많은데 단점인 부분도 명확히 드러나고 있는거 같아서 고려하고 있는 부분인거 같습니다.
클리어: 텔포보다 다른 스펠에 이점이 있는거 같지 않구요 아직은. 자헨같은 경우는 앞에서도 말해주셨다시피 단점이 명확해서 상황을 좀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리치: 퀘스트를 깼을 때 강화텔포의 보상이 너무나도 크다 생각해서 텔포는 계속 들거 같구요. 자헨도 역시 앞서 말했듯이 장단점이 명확해서 ?? 보고 뽑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