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상욱(젠지): 코치보이스가 영향은 좀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크게 영향은 없을거라 생각하고 비슷하게 진행될거 같습니다.
김정균(티원): 저도 동일하게 코치보이스라는 부분이 경기에 있어서 크게 영향은 끼칠거 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인규(농심): 게임을 보는데 있어서 재미의 한가지 요소가 추가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영달(든숲): 저도 새로운 시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긴 한데 해봐야알거 같아서 이게 약간 멘탈케어에 도움될거 같긴 한데 한번 지켜봐야될거 같습니다.
김상수(브리온): 큰 영향보다는 다양한 시도라고 생각합니다.(말은 이게 아닌데 뜻이 이거 같아서)
윤성영(한생): 선수들의 집중력이 흐트러질까봐 그런게 아니라면.. 그 부분이 염려되는거 같습니다.
김대호(딮기):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거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이게 실효적일지에 대해서는 한번 이번에 시범도입 되는걸 향후를 지켜봐야 알 수 있을거 같아서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고동빈(킅): 시범적으로 이번 대회만 적용되는걸로 아는데 이번 대회를 치뤄봐야 알거 같고 엄청 실용적으로 작용할지는 미지수인거 같습니다.
박준석(폭스): 큰 변화는 없을거 같고 다만 선수들이 급할 때 조율정도는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조재읍(용): 잘 이용하면 마이너스는 될거 같진 않습니다.
영상보고 대충 받쓰해봤는데 흐릿하게 들리는게 있어서 단어나 이런거 좀 틀릴 수도 있음 자막생성도 안되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