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루 덕질 할때도 버블 생기자마자 바로 입점한 그룹꺼도 해보고
멤버 전원 한방에서 떠드는 단체버블 한 그룹꺼도 해보고
그 판에서도 도입 초반에는 복합적인 이유로 반응 구렸는데
어느새 우리 그룹도 저거 하면 좋겠다 소취하는 플랫폼 되더라고ㅋㅋㅋ
아이돌 말고 운동선수 버블 롤판 말고 다른판에서도 해봤는데 거기서도 처음엔 ??? 이러다가 반응 좋았었고ㅋㅋ
아 근데 버블류 말고 아예 답장을 1:1로 보내주는 소통앱 이런건 논외임
근데 이런건 어차피 롤판에 해당 안되니까 뭐 ㅋㅋㅋ
물론 중간중간 안맞아서 그만두는 사례도 있는데
그건 그 앱 자체의 문제라기보단 그냥 말 그대로 성향이 안맞는거였고
이건 애초에 이판에서는 원하지 않으면 안할 수 있을거 같으니 패스
그리고 롤은 그래도 팬베이스가 스포츠선수라는 인식 있어서
그거 보내는 빈도로 그닥 예민하지 않은 분위기여서 더더욱 마음 편하게 즐길수 있음ㅋㅋㅋㅋ
암튼 그거 안해봤을땐 거부감 있는거도 이해하는데
어쨌든 내가 경험한 바로는 막상 도입돼서 해보면 10명중에 8-9명은 만족했었음ㅋㅋㅋㅋ
그런 메세지형 소통 안맞는 성향인 사람들은 그냥 조용히 구독 끊더라ㅋㅋ 근데 비공개니까 그거가지고 안좋은 말 할일도 딱히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