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약간
페이커 : 바르게 살아야함, 뭔가 모범이되는 선수, 진중한 느낌 이었는데
갑자기 자라 사진 올리면서 "자라"고 함;;
그리고 좋은말씀도 해주시는데 갑자기 잔소리함
전반적으로 말투도 생각보다 되게 귀여우셨던걸로 기억
제카 : 피지컬은 좋으시지만 순한 성격에 귀여운거 좋아하시는거 같아서 원래도 귀여울 것 같았는데
구독 5일만에 내친구 김건우됨
클럽가야지
ㄴ 뻘소리 ㄴㄴ (*답장 실제로 보내진 않음)
헬쓰 클~럽
ㄴ 이러고있네 (*답장 실제로 보내진 않음)
하게 됨 뭔가 태클걸고 싶어지는 동생 재질임
먹을거 얘기 실컷해놓고 갑자기 운동해 막 이래서 반사해주고싶음;; 근데 또 본인은 운동 나가서 할말은 X
처음엔 제카 선수님으로 시작했다가 한 3일부터 건우님? 하게되고 5일부터 건우야.. 하게되고 한 일주일쯤부터는 그의 행동반경과 생활패턴을 다 알게됨 투명한 청년
팝시작하고 엄청 신나하는거 보여서 귀여우심
무튼 둘다 내기준 되게 의외였어 ㅋㅋㅋ 팝 구독안했으면 이런 성격인줄 몰랐을 것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