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붙여 놓으면 진짜 개초딩이고 서로 똥란 똥너 난리나는데 갑자기 한쪽이 훅 어른스럽거나 형같이 느껴지는 때가 있음 이게 둘 다 그래 ㅋㅋㅋㅋ
월즈에서는 계속 큰현준 상태 체크하고 긴장 풀어주려고 하는 작쭈니가 그랬고 란이는 뭐라 해야 하지 말로 표현하긴 애매한데 그 순간 순간 느껴지는 형 느낌이 있음 (진짜 형이긴 한데 ㅋㅋㅋ 그거 말고 뭔지 알지...그.. 암튼 그거다) 최근에 방송에서 비하인드 복기할 때도 작쭈니 이야기 할 때 좀 그런 면이 보이더라구 ㅋㅋㅋ
그래서 볼 때마다 좀 재밌는듯 ㅋㅋㅋ 그래서 아 좀 형같은데 멋있는데~ 하고 있으면 둘이 또 개초딩되어서 투닥거리고 있어서 으휴 바보들 됨
그리고 이건 다른 이야긴데 자기들끼리는 서로 못했니 어쨌니 엄청 투닥거리고 장난쳐도 타인을 끼고 인터뷰하거나 이야기하는 장소에서 각자의 능력에 대해서는 장난으로라도 서로를 깎아 내리는거 못 본 거 같아.
당연히 안 그래야 하는 거지만 원래 사람이 좀 편해져서 장난치다 보면 좀 앞뒤 안 가리고 농담하게 되는 경우도 있잖아 근데 그렇지 않아서 이것도 되게 생각해보면 좋더라...
아 형! 이기기 싫어가지고! 해놓고
공식자리 같은 데서 작쭈니 인터뷰 보면 '혼자 멤버 바뀌어서 힘들었을 텐데 잘해준 것 같고'... < 이렇게 말해줌
그래서 그런 부분도 포함해서 뭔가 좀 좋고 장난치는거 봐도 편안해 ㅋㅋㅋㅋ
참 보면 볼수록 현준즈 이렇게까지 친해질 줄 몰랐는데 ㅋㅋㅋㅋ 둘이 그러고 있는 거 볼 때마다 안 그래도 웃긴데 또 서로 리스펙 하는 것도 느껴지고 해서 재미있어
이번 시즌도 현준즈 같이해서 좋다... 이번 시즌도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