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할만해서 우승한 적이 없다 상대팀들이 너무 강했다
중요한 순간에 거대한 위압감을 가진 경기에서 선수들이 가진 특별함이 빛이 났다
경쟁자들이 티원을 수세로 몰아넣었을때 그 순간에 페이즈가 어떨까?
분명히 언젠가 증명의 순간이 온다
10명의 선수들은 매순간 매초 선택을 한다
아주 사소한 습관이 5초뒤에 엄청난 패착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수많은 선택을 반복해서 한 쪽의 다섯명이 이기는거다
이 팀이라면 분명히 그 순간이 온다 반드시 온다
중압감이 강한 경기에서의 페이즈가 증명해야할 때가 올 것이다
==> T1의 역사적인 외줄타기의 그 순간들이 다시 왔을때 페이즈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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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포니는 이미 여기저기서 티원 얘기 많이했을거고 다른 사람이 한 얘기 반복하기 그래서
그냥 본인은 급발진 한 번 하겠다고 처음부터 말하고 했으니 적당히 들으면 될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