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차편 안 알아보고 노닥거리다 매진 행렬보고 어떤 미드님처럼 역에서 사냥할 생각이었는데 자리 하나 나서 정말 다행이라 글 써봄.렌지선배님덜아 옆좌석 사람이 두쫀쿠 스윽 내밀면 받아?나름 맛집에서 몇 알 샀는데 민폐면 내가 먹을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