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한진이 전 세계 미래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세계 최고 권위의 e스포츠 리그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코리아(LCK)에 본격 합류한다.
한진은 e스포츠 프로 게임단 ‘브리온이스포츠(이하 브리온)’와 네이밍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브리온 산하 모든 팀(LCK·LCK 챌린저스 리그·LCK 아카데미 시리즈)은 2026 시즌부터 ‘한진 브리온’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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