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50분 쯤에 갔고 매장 안에 사람 별로 없었음
시켜놓고 기다리는데 롱패딩 입고 와서 주섬주섬 픽업해가는 티순이로 추정되는 분들 정확히 4명 봄 ㅋㅋ
컬리후라이 극찬에 버거는 맛없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난 오히려 컬리후라이는 너무 짜서 별로였고 라지세트라 그런지 양도 너무 많더라 컬리후라이 다신 안먹을 듯
아무거나 무난하게 먹는 내 입맛에는 버거가 오히려 먹을만 했음
난 막 나온거 먹어서 괜찮았는데 식으면 별로일 것 같은 맛이긴 해
포토카드 퀄 괜찮긴 한데 사진이 이게 최선인가 싶긴 함
최근 뽀얗고 이쁘게 나온 혁자님 사진을 너무 많이 본 탓일까 ㅜ.ㅜ
그래도 랜덤 아니고 3장 다 주는거 ㄹㅇ 감다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