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저번에 페쌤 스케줄 3개 뛴날 왔던 팝 보고 나는 걱정이 좀 덜어지긴했달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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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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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갓생살아서 기분좋다는거 보고 내 생각보다 더 튼튼한 사람이구나 싶어서 놀라긴했슨 해외일정도 있었고 곧바로 경기도 있었고 이래저래 피로가 누적되었을만한 상황이었는데 기분좋다 말할수있는게 신기하고 놀라웠어 거기에 외부활동에 소홀히하지 않겠다는 인터뷰 보고 진짜 개큰 응원해줘야겠단 생각만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