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E) 아니 뉴렌지 건우의 병아리 사랑을 너무 느껴버렸다 https://theqoo.net/leagueoflegends/4030511266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288 정말 병아리에 진심이구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