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네이버의 경우, LCK 공식 스폰서로서 LCK 공식 경기장인 '롤파크'의 네이밍 권리를 확보해 '치지직 롤파크'로의 새로운 전환을 추진하며 스포츠 팬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치지직 롤파크'에는 네이버 치지직만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전용 브랜딩 공간이 조성되고, LCK 아레나 내에는 치지직 브랜딩 좌석 존이 마련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플랫폼 기반 관람 환경이 단계적으로 확장된다. 또한 국내 플랫폼사 중 최초로 라이엇 계정 연동을 통해 드롭스 및 네이버 쇼핑, 예약, 페이 등 주요 서비스 연계 방안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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