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딩 의도 하나하나 검열하면 너무 피곤해진다 생각하고
그냥 되게 보란듯이 쓴거같은 글이 있거든
잃어버린 친자식 워딩 자체보단 그 앞뒤로 붙는 ‘드디어’ ‘이제서야’ 뭐 이런게 더 좀 묘하게 느껴질때가 있음
저 말 자체가 시점을 전 / 후 나눠서 비교하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서 좀 그래
근데 이제 지금 문제라고들 하는 워딩 쓰는 글에 그런 뉘앙스가 꽤 있었어서
워딩 전체를 지적하게 된거 같은데
워딩 자첸 별생각 안듦 그냥 팀컬러에 찰떡이라고 생각하나보다 이정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