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언니가 그러더라고 성적이 안 나와서 lpl이 망하는게 아니라 매년 끊이지 않는 여성 관련 이슈들이 다들 떠나게 하는거라고 매번 이런 데이트폭력 양다리 낙태 여성 성매매 등과 같은 이슈에 대해서 잘하면 돼라는 이유로 매번 묻고 넘어가는데 그러니 인간적인 신뢰감도 생기지 않는데 팬심이 남아있겠냐고 실제로 잘하지도 못하지 않냐? 하면서 말하는데 참 슬펐어 ㅠㅠ 진짜 매년 몇 명씩 터지니깐 점차 그러려니 한다고 말하는데 기분이 참 이상하더라고 사랑받지 못할 짓을 하니깐 좋아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거라고 나도 어느정도 동감함
잡담 비리 일 터지고 초화갔다가 어떤 중언니의 글을 읽고 나도 완전히 맘 접고 이제 한명의 차우차우로 라이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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