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lpl한테 많이 이긴다 이 장점도 중요한데 오페구케 저 체제로 21년도 월즈부터 24년도 월즈까지 8강만 4번 4강도 4번 결승도 3번을 올라가서 월즈 다전제 경험이 너무 많음 페이커만 많은게 아니라
al이 베테랑도 많고 다들 경험이 많지만 월즈 무대가 상대적으로 적은거 물론 탑 정글 미드 원딜 다 베테랑이고 오래 경기했고 특히 플랑드레가 아무래도 우승도 해보고 경험이 많아서 도란보다 유리해보이고 폼도 좋아보이긴 하지만 이 경험의 차이가 그나마 조금의 틈으로 노릴만하다? 이런 느낌
티원 오페구케가 lpl팀한테 강점을 보이는 것도 많은데 그것보다도 경험이 많아서 토요일에서 금요일 정도 짧다면 짧지만 5일 정도면 그래도 또 어느정도 회복을 해올 수 있는 기간이라 거기에 al이 2주 정도 쉰것도 영향이 있을 수 있고 첫판이나 둘째판까지 개인적으로 경기 감각이 최상이 아닐 수 있는데 그 틈에 티원이 또 기세를 올리면 의외로 접전을 끌고 갈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느낌
보면은 스위스 스테이지랑 다전제랑 경기력 차이가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다들 더 긴장하는 것 같더라고 난 오히려 티원이 스위스에서는 너무 잦은 실수가 나오는게 여기도 스위스 탈락은 진짜 힘들기도 하고 컨디션 난조도 있는것 같았는데 앞으로 일주일 후면 적어도 몸은 건강해질테니깐 생각보다 막 엄청 큰 차이까진 아니고 6대4 이런 느낌 근데 이 정도 차이는 진짜 뒤집힐만한 차이라 봐서 그리고 늘 보는데 이 팀이 3판제보단 다전제를 더 잘하는 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