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 정도 병이면 티원 팬인가 싶거든
사실 ㅈㅇㅅ 일은 잘하던 선수 나갔으니 저렇게 난리피우는게 사람 대 사람으로 ㅈㄴ 이기적이구나 하면서 이해가 가는 영역인데
자기 팀이 안 되길 바라면서 저주를 내리는 사람도 보여서 다른 의미로 저러면서 왜 티원팬이라 하지 싶은 느낌?
ㅈㅇㅅ 일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못되먹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ㄱㅁ일은 저게 팬의 마음으로 가능한가? 못되 먹은것도 못 되먹은건데 왜 망하라 저러지? 팬이 맞나 싶은 느낌임? 내가 아는 팬의 정의가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