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부터 징붕이였는데 25징동 다사다난했지만 진짜 아끼고 응원했거든? 근데 이젠 그냥 다 뿔뿔이 흩어졌으면 좋겠어. 팀팬 입장에서 팀같다고 느낀 적이 별로 없어. 작년에도 끝이 해피엔딩은 아니었지만 이런 기분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미련도 안남아.. 그냥 각자 좋은 팀 가서 잘 되길 바라는 마음밖에 안든다.
23부터 징붕이였는데 25징동 다사다난했지만 진짜 아끼고 응원했거든? 근데 이젠 그냥 다 뿔뿔이 흩어졌으면 좋겠어. 팀팬 입장에서 팀같다고 느낀 적이 별로 없어. 작년에도 끝이 해피엔딩은 아니었지만 이런 기분은 아니었는데 지금은 미련도 안남아.. 그냥 각자 좋은 팀 가서 잘 되길 바라는 마음밖에 안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