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챔폭도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냥 다른 아쉬운 점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거든 강점만 확실하다면 팀적으로 보안이 충분 가능해보였음
근데 피어리스 도입되니까 누구나 있는 약점1이 아니라 되게 크리티컬하구나 느낌ㅠ 사실 당장 비시즌때부터 선수가 가진 경쟁력에 꽤 영향 줄거란 의견 있었는데 시즌 시작되기 전까진 사실 잘 체감 안 됐었어..
예전에는 챔폭도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냥 다른 아쉬운 점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했거든 강점만 확실하다면 팀적으로 보안이 충분 가능해보였음
근데 피어리스 도입되니까 누구나 있는 약점1이 아니라 되게 크리티컬하구나 느낌ㅠ 사실 당장 비시즌때부터 선수가 가진 경쟁력에 꽤 영향 줄거란 의견 있었는데 시즌 시작되기 전까진 사실 잘 체감 안 됐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