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어색하던 때를 봐서 그런가 요즘 봐도 언제 저렇게 친해졌나 싶음
엄청 투닥거리는데 공격성은 하나도 없고 무해해서 웃겨 작은현준은 원래도 동생 맞지만 더 동생같아지고 큰현준은 형같다가도 어쩔땐 작은현준이보다 동생같기도 하고 귀여움ㅋㅋㅋ 말로는 틱틱거리는데 서로 같이 놀고 싶어하는 거 다 보여서 투명해 보고있음 힐링돼
엄청 투닥거리는데 공격성은 하나도 없고 무해해서 웃겨 작은현준은 원래도 동생 맞지만 더 동생같아지고 큰현준은 형같다가도 어쩔땐 작은현준이보다 동생같기도 하고 귀여움ㅋㅋㅋ 말로는 틱틱거리는데 서로 같이 놀고 싶어하는 거 다 보여서 투명해 보고있음 힐링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