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ㅌ)
저는 한화생명 오히려 이번 주 경기를 보면서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어.
ㅌㅇ전에서 지기는 했지만 그 저력을 보여준 거 같았고 ㅈㅈ전도 세트승을 하면서 확실히 보여준 거 같아.
특히 그 피넛이 고점이 나왔을때의 그 경기력이 정말 어마 어마해가지고...
젠티한테 얻어 맞았어도 아직 그 힘이, 저력이 있구나 라는 게 보였어.
한화생명이 최근 지는 과정이 보면 되게 비슷하게 져요
그냥 잘하다가, 진짜 그냥 잘하다가 갑자기 핀트가 나가
그런게 되게 큰 거 같아, 유리한 게임에서 갑자기 급해져서 슈퍼하드스로잉
뭔지 알지, 마음이 급해져서
난 한화생명이 못해지는게 실력적이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력보다는 멘탈적, 정신적인게 더 큰 거 같아.
그래서 얼마든지 더 잘해져도 이상할 게 없을 거 같아.
조금만 더 자신감있게 위닝 멘탈리티 채우면....한과장 얘기할때도 그런
물론 저도 회사생활을 해보지 않았고 미생으로 회사생활을 배웠는데
연차가 오래되어도 승진이 밀리면 멘탈적으로 힘들잖아, 약간 그런 상황인건지
그러다 보면 악수를 내게 되고 그럼 그 부작용이....
그래서 전 그런 점에서 ㅈㅈ에게 세트승을 한게 의미가 있다고 보는거에요.
그리고 한화생명 보면 역전패 당한 게임이 진짜 많아, 그럼 나쁘지 않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