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갔다가 불륜녀와 본처 토킹하는 거 목격한적 있슨
나랑 친구들이랑 그 테이블밖에 사람이 없어서 ㅈㄴ 숨죽이고 귀열고 들음 불륜남은 의사고 불륜녀는 간호사인거같았는데 본처는 본인 부모님 대동하고 나옴 내심 불륜남새끼는 어디가고 저렇게만 토킹중일까 생각했었음 암튼 둘이 근무하다가 바람폈나바 그리고 여자가 문자로 사적대화하고 애기선물도 챙기고 했나보더라고 장소가 대학병원 근처여서 거기 근처 지나갈때마다 과연 어떤 결말이었을까만 생각남 ㅠㅋㅋ 말하고 보니 별로 안재밌네 그치만 롤방녀석들아 나의 노력을 알아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