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또 찾아봤거든
그때 경기를 준비하고 경쟁하는 과정이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면 그게 스포츠의 본질인 것 같다~ 이런식으로 답변하셨는데
나는 24 월즈 결승 4세트 보면서 정말 뭔가를 느꼈음 근데 어휘력이 딸려서 그런지 그때 느낀 감정이 뭔지를 모르겠는데 진짜 뭔가를 느끼기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한 말을 보여준 것 같아서 멋지고 그 전까지는 페이커 멋있고 대단한선수! 이 정도로 응원했는데 그 이후로 이래서 페이커가 왜 인기 많은지를 깨닫게 된 직접적 계기가 됨
페이커 왜 좋아함? 하면 저 순간을 말할 것 같음